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8월 3주차(18~19일) 정당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지지도는 전주 대비 4.1%p 오른 38.9%로, 0.8%p 오른 통합당(37.1%)을 앞섰다고 20일 밝혔다. 양당 간 격차는 1.8%p였다. (자료=리얼미터)
[아이엠뉴스=이성헌 기자]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8월 2째주 한주 동안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던 미래통합당이 다시 민주당에 선두를 빼앗겼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8월 3주차(18~19일) 정당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지지도는 전주 대비 4.1%p 오른 38.9%로, 0.8%p 오른 통합당(37.1%)을 앞섰다고 20일 밝혔다. 양당 간 격차는 1.8%p였다.
앞서 통합당은 리얼미터가 전국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8월 2주차(10∼14일)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34.8%)보다 1.5%포인트 앞선 36.3%를 얻은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원인으로 지목된 광복절 보수단체 집회와 전광훈 사랑제일목사 논란이 이슈가 되며 통합당 지지율이 다시 민주당에 밀린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 통합당 뒤를 이어 열린민주당 4.0%, 국민의당 3.6%, 정의당 3.3%, 기타 정당 2.1% 순이었다. 무당층은 11.1%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만6925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1506명이 응답(응답률 5.6%)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다.
자세한 조사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