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부는 북한이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를 철거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철거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동해선도로남북출입사무소
통일부는 2월 13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 남북이 합의해 설치한 시설로, 이를 일방적으로 철거하는 것은 이산가족의 염원을 짓밟는 반인도적 행위이자 우리 국유 재산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고 규탄했다.
또한, “북한의 일방적 철거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 당국에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법적 조치 및 국제사회와의 협력 등 필요한 대응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