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1일 수도권 중심으로 확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방역활동을 저해하는 행위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아이엠뉴스=김은미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1일 수도권 중심으로 확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방역활동을 저해하는 행위는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중대 범죄"라며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발표한 대국민담화에서 "당국의 방역활동을 방해하고 국가의 방역 체계를 무력화시키는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 장관은 "방역활동을 저해하는 행위는 국민의 생명권을 침해하고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중대 범죄"라며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임의수사와 강제수사 등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겠다"고 했다.
한편 추 장관은 방역활동 저해 행위로는 ▲감염병예방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집합제한명령위반 ▲허위 자료 제출 등 역학조사 거부 ▲방해 ▲회피 ▲방역 요원에게 침을 뱉거나 폭력 행사 ▲고의로 연락을 끊고 도주 ▲조직적인 검사 거부와 선동 등으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