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6월 말 기준 자동차 등록대 수가 2400만 대(24,02만 3083대, 이륜자동차 226만 대 제외)를 돌파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우리나라가 인구 2.16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1.2명), 일본(1.7명), 독일(1.6명)에 비해서는 약간 낮은 수치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6월 말 기준 자동차 등록대 수가 2400만 대(24,02만 3083대, 이륜자동차 226만 대 제외)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 말 2300만 대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전체 등록대수가 24만 대 증가(전체 2344만 대)하였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35만 대가 증가(전체 2402만 대)하여 전년 동기 대비하여 등록대 수 증가율은 1.43배에 달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국내 자동차의 내수 판매가 93만 대로 지난해 대비 7.2% 증가했던 것도 하나의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해외 시장 위축 등으로 수출 판매는 82만 대로 전년동기대비 33.4% 감소했다.
친환경자동차로 분류되는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자동차는 69만 대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2.9%)이 전년 동기(2.3%) 대비하여 0.6%p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전기차는 11만 1307대로 지난해보다 53%, 하이브리드차는 57만 506대로 25%, 수소차는 7682대로 226%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기준으로 국산차는 2148만 대(89.4%), 수입차는 254만 대(10.6%)로 수입차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2018년 말 9.4%, 2019년 말 10.2%)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고자동차 거래 건수는 지난해 6월 기준 181만 4000 대에서 올해 6월에는 192만 4000대로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하였다.
국토부 백승근 교통물류실장은 “자동차 등록대수가 올 상반기에 2400만 대를 돌파했고, 이러한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의 증가는 정부의 그린뉴딜 시책에 따라 본격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자동차 등록, 정비, 검사, 튜닝, 매매, 폐차 등 생애주기에 맞춘 자동차 통계관리를 선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