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관세청은 1일, 2월 1일부터 28일까지의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 2월 수출은 52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수입은 48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4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월의 적자에서 벗어났다.
2월 수출은 52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수입은 48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4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월의 적자에서 벗어났다.
2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억 달러 증가한 526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3.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했다.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0.8억 달러 증가한 483억 달러를 기록했다.
1월 수출은 49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지만, 2월에는 1.0% 증가하며 소폭 상승세로 전환했다. 그러나 무역수지는 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던 지난해와 달리, 1월에 18억 6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한 후 2월에 4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는 등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2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조업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일평균 수출액은 감소했다"며 "향후 수출 경기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