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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출 526억 달러, 1% 증가…무역수지 43억 달러 흑자

  • 이현중 기자
  • 등록 2025-03-04 08: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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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수출입 현황,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
  • 무역수지 43억 달러 흑자, 1월 적자에서 벗어나
  •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평균 수출액은 감소

관세청은 1일, 2월 1일부터 28일까지의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  2월 수출은 52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수입은 48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4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월의 적자에서 벗어났다.    


2월 수출은 52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수입은 48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4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월의 적자에서 벗어났다.    

2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억 달러 증가한 526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3.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했다.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0.8억 달러 증가한 483억 달러를 기록했다.    


1월 수출은 49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지만, 2월에는 1.0% 증가하며 소폭 상승세로 전환했다.  그러나 무역수지는 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던 지난해와 달리, 1월에 18억 6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한 후 2월에 4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는 등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2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조업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일평균 수출액은 감소했다"며 "향후 수출 경기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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