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은 2024년도 보수총액을 3월 17일(월)까지 근로복지공단에 신고해야 한다.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은 2024년도 보수총액을 3월 17일(월)까지 근로복지공단에 신고해야 한다.
보수총액 신고는 작년 한 해 동안 근로자에게 지급한 보수를 신고하여 보험료를 정산하고, 올해 보험료 부과 기준을 산정하는 절차다.
법정 신고 기한은 3월 15일이지만, 올해는 마감일이 토요일이므로 17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는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또는 세무회계프로그램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전자신고 시 최대 1만원의 보험료 경감 혜택과 기프티콘 추첨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기한 내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두루누리 고용보험료 지원도 제한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근로복지공단은 사업주의 편의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또는 공단에서 제공하는 안내 책자와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