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을철 들불처럼 번져 나가는 상황에서 SK그룹이 경기 용인시 SK아카데미 등 수도권 연수원 4곳을 코로나19 무증상·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
SK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수원 4곳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SK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수원 4곳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SK)대상 시설은 경기 용인시 SK아카데미, 이천시 SK텔레콤 인재개발원, 안성시 SK브로드밴드 인재개발원, 인천 SK무의연수원으로 모두 321실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등과 협의해 단계적으로 이들 시설에 무증상 및 경증환자를 수용하기로 했다.
SK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던 지난 3월에도 SK텔레콤 인재개발원과 SK무의연수원 내 총 174실을 해외 입국자 임시생활시설로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