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26일 서울 구로구 한 아파트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직후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3명 늘었다. 나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323명 중 국내 지역발생은 308명, 해외유입은 15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25명, 경기 104명, 인천 20명, 광주 16명, 경남 12명 등이다. 수도권의 지역발생은 총 244명, 해외유입은 총 5명이었다.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으로 '103→166→279→197→246→297→288→324→332→397→266→280→320→441→371→323명'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