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햄버거, 떡볶이 등 국민들이 즐겨 찾는 패스트푸드 음식점 55곳이 위생 불량으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는 업소 등 4,474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 결과, 1.2%에 해당하는 55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하고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는 업소 등 4,474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 결과, 1.2%에 해당하는 55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하고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위반 사항은 건강진단 미실시(32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7곳), 시설기준 위반(7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6곳), 기준 및 규격 위반(3곳) 등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후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햄버거, 튀김, 핫도그, 떡볶이 등 조리식품 239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배달음식점 위생·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국민의 소비 경향을 반영하여 다양한 품목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국민의 소비 경향을 반영하여 다양한 품목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위생 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