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열린 2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 성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피력했다.
문 대표는 이어 "일하는 방식과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초격차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표는 "강한 책임감과 실행력으로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며 "수많은 어려움에 봉착했지만 항상 극복해왔던 것처럼 다가오는 20주년을 '새로운 프레시웨이'로 도약하자"고 주문했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열린 2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 성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피력했다.(사진=CJ프레시웨이)31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지난해 업계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하지만 올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 계열의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식자재 유통 분야 시장 점유율 1위다.
지난 2000년 9월 1일 CJ제일제당 단체급식 부문과 식자재 유통 부문을 통합해 CJ푸드시스템이 설립됐고, 2008년 CJ프레시웨이로 사명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