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타트업 ㈜티마이오스는 엔진 ‘붓'의 카툰필터를 개발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만화나 웹툰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느낌의 카툰필터의 개발로 해당분야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마이오스는 3월 개발된 6K 엔진 ‘붓’을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숙한 장르인 만화 느낌의 필터를 개발하는데 전념해왔다.
미니멀한 느낌을 주려했고 이를 통해 기존 카툰필터들이 가진 투박함, 거친 느낌의 한계를 극복했다. 또한 웹툰 배경 이미지, 출판물의 삽입그림, 음반의 재킷, 게임 배경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티마이오스 이서민 대표는 “이러한 관련 기술개발에도 현재까지 정부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했다”며 “정부 정책금융 담당자들이 인공지능분야 기업들에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깊은 관심과 투자를 기울여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