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31일 서울시 내 한 은행에서 고객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오늘부터 6일까지 수도권 지역 시중은행 영업시간이 단축된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등 금융노사는 금융기관 고객과 직원들의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을 단축하기로 합의했다고 31일 밝힌 바 있다.
금융노사 합의안에 따르면, 단축 기간은 1일부터 6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영업시간은 현재 ‘오전 9시~오후 4시’에서 ‘오전 9시30분~오후 3시30분’으로 1시간 단축된다.
다만, 1일은 첫날인 점을 고려해 영업 시작 시간은 오전 9시로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