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광훈 목사가 2일 오전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목사가 치료 후 퇴원하자마자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했다.
전 목사는 2일 오전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분가량 발언 내내 문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다. 그는 지난달 17일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2일 퇴원했다.
한편 사랑제일교회 주변 상인들도 이날 오후 전 목사와 교회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상인들은 교회 측이 방역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아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는 입장이다. 교회가 잘못을 인정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진행하는 방역에 적극 협조하라고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