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8월 1개월 동안의 수출 증가세는 주로 삼성공단에서 나온 신형 노트20을 수출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첫 8개월 동안 수출액은 1,740억 달러로 전년대비 1.6% 증가한 반면 수입액은 1,622억 달러로 2.6% 감소했다. (사진 : 삼성 베트남 홈페이지 캡처)바오베트증권(Bao Viet Securities)에 따르면, 올 8월 한 달간 베트남 수출회전율 증가세는 주로 삼성노트20이 주도하고 있다고 베트남 인베스트먼트 리뷰(vir)가 8일 보도했다.
2020년 8월 수출액은 265억 달러로 추정돼 전월(조정 후) 대비 6.5% 증가했으며, 이 중 베트남 국내 기업은 45억 달러(4% 증가), 외투기업은 170억 달러로 8% 증가했다.
바오베트증권(BVSC)에 따르면, 지난 8월 1개월 동안의 수출 증가세는 주로 삼성공단에서 나온 신형 노트20을 수출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첫 8개월 동안 수출액은 1,740억 달러로 전년대비 1.6% 증가한 반면 수입액은 1,622억 달러로 2.6% 감소했다.
베트남은 수입액이 수출보다 큰 폭의 하락을 겪었기 때문에, 첫 8개월 동안 119억 달러, 8월에만 35억 달러의 큰 무역흑자를 유지했다.
미국 시장은 19% 성장한 가장 큰 수출 시장으로 남아 있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 시장이 13% 성장했다. 반대로 EU, 아세안, 일본, 한국 등에 대한 수출은 각각 4, 13.6, 6, 1.5% 줄었다.
8월 현재 수출 증가율이 견조한 고부가가치의 공산품군은 전자, 컴퓨터, 부품 등 3개 그룹(276억 달러, 25% 증가), 기계, 장비, 예비부품(151억 달러, 32% 증가), 목재 및 목제품(73억 달러, 9.6% 증가)이었다.
한편 공산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섬유 192억 달러, 신발은 8.6% 감소한 110억 달러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급감하거나 낮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농산물 수출은 채소(11% 감소), 천연고무(12.7% 감소), 캐슈넛(5.4% 감소), 커피(1.3% 감소) 등 대부분 제품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했다. 반면 쌀 수출은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위기로 촉발된 높은 수요에 힘입어 10.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