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로보틱스, 코코넛사일로 등 5개팀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공동개최하는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에 최종 진출했다.
중기부는 10일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에 최종 참가하는 5개팀을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팀 선장과정에는 중기부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공동참가했다.
서울로보틱스, 코코넛사일로 등 5개팀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공동개최하는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에 최종 진출했다.(사진=서울로보틱스)'스타트업 아우토반’은 다임러 그룹이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분야에서 세계시장에 진출할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설계한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이다.
이번에 최종 진출한 팀은 ▲서울로보틱스 ▲코코넛사일로 ▲해피테크놀로지▲서틴스플로어 ▲베스텔라랩 등 5개다.
이 가운데 서울로보틱스는 3D 라이다로 수집한 데이터를 AI(머신러닝)를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인지하는 SW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 코코넛사일로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을 통해 화물·운송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