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셀트리온은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해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임상 1상 시험 결과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PK)을 검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CT-P59의 임상을 승인받았다. 충남대병원에서 건강한 피험자 32명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했다.
이번 임상에서는 CT-P59의 안전성과 내약성, 체내 흡수, 분포, 대사 등에 대한 약동학(PK)을 시험했다.
셀트리온은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해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임상 1상 시험 결과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PK)을 검증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셀트리온)회사 측은 성공적인 임상 결과에 따라 향후 진행될 임상 2·3상의 조기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현재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한 결과 및 동물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글로벌 임상 2·3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내년 상반기 치료제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즉시 대량 공급이 가능하도록 이달부터 공정검증 생산을 하고, 상업용 항체 치료제 대량생산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