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이 회원사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어려운 시기 대기업이 상생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서한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는데 대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전경련은 14일 허 회장 명의로 협력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지급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발표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이 회원사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어려운 시기 대기업이 상생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전경련)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을 앞두고 방역 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한편 상생에도 힘써야 한다는 게 서한문의 핵심이다.
허 회장은 “함께 고비를 이겨내고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는 혜안이 필요한 때”라며 “상생 협력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9년만의 가장 긴 장마와 잇따른 태풍으로 인한 흉작으로 농민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며 “우리 농산물로 추석 선물을 보내는 등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 회장은 “우리 국민, 방역당국, 의료진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며 “협력사와 농어촌 등 국가의 각 주체가 서로의 역할에 충실해 왔던 것처럼 우리 기업도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