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병무청(청장 김종철)은 오는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에서 병역 신체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병무청(청장 김종철)은 오는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에서 병역 신체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휴무는 검사 장비의 유지 보수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한 것으로, 모든 검사는 4월 18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개된다.
병무청은 신체검사를 앞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들에게 "휴무기간 중 방문해 헛걸음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검사 일정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