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감정원이 9월 2주(1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이 0.08% 상승했다. (자료=한국감정원)
9월 2주 수도권 및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한국감정원이 9월 2주(1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이 0.08% 상승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06%→0.06%) 및 서울(0.01%→0.01%)은 상승폭에 변화가 없었으며, 지방(0.11%→0.10%)은 축소(5대광역시(0.15%→0.16%), 8개도(0.06%→0.05%), 세종(0.47%→0.44%))했다.
수도권은 0.06%로 서울이 0.01%, 인천 0.04%, 경기 0.10% 상승했다.
서울은 7.10 및 8.4공급대책(3기신도시 사전청약물량 확대 등)의 영향과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 우려로 관망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9억 이하 및 신축단지 위주로 소폭 상승했다.
용산구(0.02%)는 이촌동 구축 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02%)는 전농ㆍ답십리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02%)는 남가좌ㆍ홍제동 (준)신축 위주로, 종로구(0.02%)는 창신ㆍ숭인동 위주로, 성동구(0.01%)는 금호ㆍ하왕십리동 위주로 올랐다.
강남구(0.01%)는 수서동 등 신축 위주로, 강동구(0.01%)는 9억 이하 위주로 상승했으나, 송파(0.00%)ㆍ서초구(0.00%)는 단지별로 상승ㆍ하락 등 혼조세 보이며 보합 유지했고, 관악구(0.02%)는 봉천동 대단지 위주로, 강서구(0.01%)는 방화ㆍ염창ㆍ가양동 소형평형 위주로, 구로구(0.01%)는 구로ㆍ개봉동 6억 이하 위주로 올랐다.
수도권은 0.06%로 서울이 0.01%, 인천 0.04%, 경기 0.10% 상승했다. (자료=한국감정원)
인천에선 미추홀구(0.10%)는 교통환경 양호한 도화동이나 용현동 구축 위주로, 부평구(0.09%)는 7호선 연장 호재 있는 산곡ㆍ부평동 등 위주로, 계양구(0.05%)는 계산ㆍ작전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서구(0.04%)는 청라신도시 위주로 상승했으나, 남동구(-0.05%)는 구월동 구축 위주로 호가 하락 및 매수세 위축되며 하락폭이 확대됐다.
경기 용인 기흥(0.27%)ㆍ수지구(0.23%)는 교통환경 양호한 역세권이나 신축 위주로, 고양 덕양구(0.23%)는 신원ㆍ고양동 신축 위주로, 광명시(0.22%)는 정비사업(광명뉴타운) 기대감 등으로, 경기 구리시 (0.21%)는 주거환경 양호한 갈매지구와 호평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파주시(-0.02%)는 노후화된 구도심 위주로 수요 감소 지속 되며, 안산 상록구(-0.03%)는 안정화 대책(6.17, 7.10, 8.4) 영향으로 상승폭 높았던 단지 위주로 매수세 위축을 나타내며 하락폭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