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수산부는 등대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4월 11일부터 ‘제6회 대한민국 등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암등표 문수복 (제5회 공모전 수상 작품)
이번 공모전은 바다와 등대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각지에 위치한 아름다운 등대를 담은 사진을 공모전 공식 누리집(등대공모전.com)을 통해 5월 1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와 표절 여부 확인 등을 거쳐 6월 11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공모전 공식 누리집과 ‘등대와 바다’ 누리집(등대와바다.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등 총 16점의 우수작을 선정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대상 시상은 오는 7월 2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등대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등대가 단순한 항로 표지시설을 넘어 역사와 문화, 풍경을 담은 공간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공모전이 대한민국 등대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국민이 참여해 수상의 기쁨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