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17일 직원 등 코로나19 확진자 10여명이 발생한 경기 광명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중앙방역대책본부가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도 2만2893명으로 증가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106명, 해외유입은 4명이다.
해외유입 4명 중 1명은 입국 과정 검역소에서 확진됐고, 나머지는 지역사회에서 확인됐다. 유입국가는 ▲네팔 2명 ▲우즈베키스탄 1명 ▲인도네시아 1명이다.
지역발생 106명은 지역별로 ▲서울 38명 ▲인천 11명 ▲경기 41명이다. 수도권에서만 90명이 발생한 셈이다. 아울러 경기도가 서울시의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타 지역은 ▲충남경북 4명 ▲부산대구대전 2명 ▲충북전북 1명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편, 완치돼 격리해제된 환자는 199명이다. 총 완치된 환자는 1만9970명으로, 완치율은 87.23%다. 이날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378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