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1일 관세청이 발표한 ’2020년 9월 1일 ∼ 9월 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 296억 달러, 수입 25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3.6% 증가했고 수입은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9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이 지난해보다 3.6%p 증가했다. 코로나19에 따른 무역 충격에서 벗어나 7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관세청이 발표한 ’2020년 9월 1일 ∼ 9월 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 296억 달러, 수입 25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3.6%(10.2억 달러↑) 증가했고 수입은 6.8%(18.3억 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기간 조업일수(15.5일)는 작년(13.5일)보다 2일 많아 조업일수를 반영한 1일 평균 수출액은 9.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간 누계 수출은 3525억 달러, 수입은 3290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수출 9.6%(372.5억 달러↓) 줄었고, 수입도 10.0%(366.6억 달러↓) 감소했다. 올해 월간 수출액은 코로나19에 따른 무역 충격으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연속 감소한 바 있다.
9월 수출에선 품목별로 반도체(25.3%), 승용차(38.8%), 정밀기기(14.7%) 등이 증가하고, 무선통신기기(9.1%), 석유제품(45.6%), 선박(26.5%) 등은 감소했다. 상대국별로는 중국(8.7%), 미국(16.1%), 베트남(5.8%), EU(9.6%) 등은 올랐고, 일본(18.5%), 중동(12.2%) 등은 줄었다.
이 기간동안 수입은 251억달러로 작년보다 6.8%(18.3억달러) 감소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44.7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입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12.6%), 기계류(6.8%), 승용차(29.5%) 등은 증가했고, 원유(29.2%), 정밀기기(1.7%), 가스(39.0%) 등은 감소했으며, 상대국별로 중국(2.5%), EU(7.1%), 호주(6.0%) 등은 올랐고, 미국(5.3%), 일본(10.3%), 중동(40.7%), 베트남(14.6%) 등은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