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구로구 오류동 유흥주점연합회가 21일 구로구청 앞에서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서울 구로구 오류동 유흥주점연합회가 21일 구로구청 앞에서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정부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2차 재난지원금으로 ‘새희망자금’을 지급할 계획을 밝혔지만, 유흥주점 등은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