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LG전자가 사용자 경험을 감안하여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스마트폰에서 가전제품을 제어·관리할 수 있는 ‘LG 씽큐’ 앱 새 버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LG 씽큐앱은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28종의 가전을 관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새 버전이 가장 달라진 것은 UX(사용자 경험)를 개선해 고객들이 좀 더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가 ‘LG 씽큐’ 앱 새 버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LG전자)가족들이 각각 LG 씽큐 앱에서 집안에 있는 같은 가전을 등록하거나 설정할 필요 없이 한 사람만 제품을 등록하고, ‘초대하기’로 가족에게 공유하면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또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시기, 세탁기 통세척 시기처럼 유용한 정보도 지속 제공하도록 했다.
스토어 기능도 한층 진화했다. 구독 서비스 기능을 이용하면 필요한 부품·소모품을 일정한 주기로 자동 구입할 수 있다.
앞서 LG전자는 풀무원식품, CJ제일제당과 협력해 LG 씽큐 앱의 활용도를 더욱 높인 바 있다. LG 씽큐 앱으로 풀무원식품 간편식에 있는 바코드를 찍기만 하면 광파오븐이 자동으로 최적의 조리법을 찾아준다.
또 고객이 ‘비비고 포기배추김치’에 있는 바코드를 촬영하면 김치냉장고가 제품을 인식해 가장 적합한 온도·시간을 설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