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두산중공업은 한국전력공사·발전공기업 5사·소재부품 중소협력회사와 더불어 ‘국내 가스터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한전을 비롯해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이 참석했다.
아울러 엔알텍, 대창솔루션, 한국로스트왁스, 삼진금속, 유니콘시스템 등 소재부품 중소협력회사도 함께했다.
두산중공업은 한국전력공사·발전공기업 5사·소재부품 중소협력회사와 더불어 ‘국내 가스터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두산중공업)이들은 LNG발전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안정적 전력수급 유지를 위해 더욱 중요한 발전원이 될 것이라며 핵심기기인 가스터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력공기업과 가스터빈 산업계는 LNG복합발전 구축 및 실증을 위한 협력,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혁신성장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협력,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협력 등 3대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추진될 국내 최초 개발 가스터빈의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상시적인 실무 협력채널 운영을 통해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