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등락을 거듭하는 진통 끝에 전장 대비 6.10P(0.26%)상승한 2,338.69로 마감했다.(사진=아이엠뉴스 인포그래픽)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등락을 거듭하는 진통 끝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6.10P(0.26%)상승한 2,338.69로 마감했다.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후,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등 종일 등락을 거듭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이 3,309억원을 매수하면서 주가 방어에 성공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75억원 규모와 2,650억원 규모를 팔아치우면서 주가 상승을 제한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은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전자(+1.03%), SK하이닉스(+3.44%), NAVER(+4.57%), 삼성전자우(+0.20%)는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3.42%), LG화학(-1.72%), 현대차(-0.28%), 셀트리온(-0.56%), 삼성SDI(-2.24%)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도 장 초반부터 등락을 거듭하다 전장 대비 0.72P(+0.09%) 상승한 843.44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39억원 규모와 253억원 규모를 매수하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기관은 1,091억원 규모를 팔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