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터넷신문 자율규제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오는 16일(금)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인터넷신문의 광고성 기사에 대한 윤리적 자율규제의 방향' 발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오는 16일(금)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인터넷신문의 광고성 기사에 대한 윤리적 자율규제의 방향' 발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신윤위가 주최하는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주간 2025' 프로그램의 두 번째 행사로, 지난 4월 11일 열린 '인터넷신문 윤리의식 조사·발표세미나'에 이어 진행된다.
인신윤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인터넷신문 이용자들이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광고성 기사'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언론학회가 후원한다.
인터넷신문 광고성 기사에 대한 논의를 통해 윤리적 자율규제 방향을 모색하는 이번 세미나는 인터넷 언론 환경에서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