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임대소득이 있는 미성년자는 2016년 1891명에서 2018년 2684명으로 42% 증가하였으며, 이들의 임대소득 총액은 380억7900만원에서 548억8600만원으로 3년 새 44% 증가하였다. (자료=양향자 의원실)한 해 미성년자가 올린 임대소득이 550억원에 달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 0세~1세는 한 명당 평균 1400만원의 임대소득을 올렸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향자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서구을)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미성년자 연령별 임대소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임대소득을 올린 미성년자(만18세이하)는 총 6990명으로, 총 임대소득금액은 1434억원에 달했다.
임대소득이 있는 미성년자는 2016년 1891명에서 2018년 2684명으로 42% 증가하였으며, 이들의 임대소득 총액은 380억7900만원에서 548억8600만원으로 2년 새 44% 증가하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임대소득이 있는 ▲미취학아동(만0~6세)은 2016년 183명에서 2018년 342명으로 87% 증가, ▲초등학생(만7~12세)은 595명에서 873명으로 47% 증가, ▲중·고등학생(만13~18세)은 1113명에서 1469명으로 32% 증가했다. 미취학 아동의 임대소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걸음마도 하기 전(만0~1세)에 임대소득을 올린 ‘금수저 아기’도 2018년 27명으로, 이들의 총 임대소득은 3억9100만원이었다. 아기 한 명당 평균 1448만원의 임대소득을 올린 셈이다.
양향자 의원은 “미성년자 임대소득의 증가는 조기 상속·증여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며, “미성년자에 대한 상속·증여에 대한 세금 집행이 제대로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국세청의 꼼꼼한 조사·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