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스타항공 조종사노조가 28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여당의 이스타항공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
이스타항공 조종사노조는 28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앞에서 '정부와 여당의 이스타항공 사태 해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이 자진탈당한 것은 파산위기 및 정리해고 사태에 대한 면피용 조치였다며 규탄했다.
지난 24일 이스타항공의 창업주인 이 의원은 "사즉생의 각오로 이스타항공과 직원 일자리를 되살려놓고, 의혹을 성심성의껏 소명하겠다"며 탈당을 선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