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꽝닌성은 북쪽으로 중국 국경, 남쪽으로 하이퐁시와 맞닿아 있으며, 서쪽으로 현지 수도 하노이와 근접해 있다. 꽝닌성은 명소로 유명한 하롱베이가 속한 지역이기도 하다. (사진 : 베트남 정부 포탈 일부 캡처)베트남 정부가 꽝옌 해안경제구역(Quang Yen Coastal Economic Zone) 조성 결의안 승인했다고 베트남 정부 포탈(chinhphu.vn)이 28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우선 꽝옌 해안경제구역은 베트남 북부 꽝닌성(Quang Ninh Province)에 위치하며, 둘째, 이번 꽝옌 해안경제구역 조성 결의안은 오늘 11월 15일부터 효력을 가진다.
이 해안경제구역은 총 13,303ha 면적으로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도시, 공단, 하이테크 단지로 채워질 예정이며, 또한 해안가를 따라 항구 개발도 예정돼있다.
꽝옌 해안경제구역 건설은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먼저 1단계는 2020년부터 시작되고, 마지막 3단계 공사까지 총 15년에 걸쳐 차근차근 인프라스트럭처와 경제구역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꽝닌성은 북쪽으로 중국 국경, 남쪽으로 하이퐁시와 맞닿아 있으며, 서쪽으로 현지 수도 하노이와 근접해 있다. 꽝닌성은 명소로 유명한 하롱베이가 속한 지역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