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가 ‘2020년도 제1·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38명을 29일 발표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서울시 8급, 9급 공무원 임용시험에 2938명이 최종합격했다.
서울시가 ‘2020년도 제1·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38명을 29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지난 6월 13일 시행된 필기시험 합격자 3685명 중 8월26일~9월15일 실시된 면접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직급별로는 9급 2616명, 8급 322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592명, 기술직군 1346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모집을 실시했다. 그 결과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3.7%인 108명 저소득층은 9급 공개경쟁시험 인원의 7.2%인 177명이 합격했다.
성별 구성은 남성이 1,253명(42.6%), 여성이 1,685명(57.4%)으로 남성 합격자가 전년도(39.7%) 정기공채 대비 2.9%p 증가했다.
연령 구성은 20대(1,791명, 61.0%)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870명(29.6%), 40대 217명(7.4%), 50대 48명(1.6%), 10대 12명(0.4%) 순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2년생이며, 최고령은 1963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