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K-water 한강보관리단과 워터웨이플러스 한강문화관은 가정의 달 5월 맞이해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따뜻한 5월’ 사회공헌행사를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예술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사회공동체 의식 회복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K-water 한강보관리단과 워터웨이플러스 한강문화관이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연계해 마련됐다.
가야금과 떠나는 음악여행 ‘ready set go’라는 테마로 앙상블 셋 연주팀이 무대에 올라 신명나고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앙상블 셋은 기존 가야금 앙상블과 타악기 편성을 확장하여 베이스와 판소리, 미디어아트에 이르는 음악활동을 하는 전문공연팀이다.
또한, 참석한 어린이를 위해 부처님 오신날 테마에 맞는 연꽃무늬 케이크를 만드는 체험과 더불어 어린이 기념품을 나누어주는 증정식도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할 것이다.
한강문화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주변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문화적 혜택을 누리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여주시 단현동에 위치한 한강문화관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과 함께 하며, 문화교육·체험이 가능한 지역문화예술교육 복합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