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서울시가 외부 유입 및 이동 수요가 많은 버스 터미널· 타 수단 연계 지하철 역사 등 집중 방역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이동 중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승용차 이용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도시고속도로 교통예보 서비스를 통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고, 도로소통 정보 및 돌발사항 등을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 누리집, 서울교통포털 앱, 트위터로 실시간 안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추석 당일(1일)과 다음날(2일)에는 낮 시간대 운행횟수를 감축하는 대신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늦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또, 같은 날 시내버스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기차역 5곳(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서역) 및 버스터미널 4곳(서울고속(센트럴시티)․동서울․남부․상봉터미널)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이 대상이다.
서울시가 빅데이터 분석으로 제공하는 교통예보를 미리 확인하고 이동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겠다.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 누리집이나 서울교통포털 앱에서 일자별․시간대별 서울시내도로의 정체구간과 통과 소요시간 예측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코로나 19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중교통 방역 강화 등에 철저히 대비하면서, 정부 민생 안정 정책에 맞춰 심야시간 연계 수송을 위해 추석 당일과 그 다음날 대중교통 막차시간을 늦춰 운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시민들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필수 착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적극 실천하여 주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