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백두대간 스테이 힐링 워터파크 조성남원시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백두대간 물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시는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 일원에 조합물놀이대, 조형분수, 유아풀장 등 물놀이 시설과 벤치, 퍼걸러 등 휴게시설을 설치해 오는 7월 개장할 예정이다.
물놀이터는 전시관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여름철 백두대간 생태교육장과 에코롯지, 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는 아이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유아숲 체험원,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서 하루밤을 즐길 수 있는 힐링캠핑장, 살아 움직이는 생동감있는 생물테마 전시·체험시설 등을 조성해 이용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 산림과 관계자는 “백두대간 물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청결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행복한 여름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