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6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제4차 추가경정예산이 9월 29일까지 전체 예산 7조8000억원 중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등으로 총 3조7000억원이 지급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행정 DB, 기존 프로그램 참여 이력 등을 통해 지원 대상자로 확정된 국민 804만여명에 대해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지원대상자에 대한 안내 문자 발송, 온라인을 통한 지급 신청, 본인확인 등 간단한 절차 등을 통해 추석 전까지 총 744만여명에 3조3000원을 지급하였으며, 그 밖에 긴급경영안정자금융자(0.1조원), 고용유지지원금(0.1조원), 등을 포함해 총 3조7000억원을 실제로 지급했다.
주요사업별로 보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으로 대상자 241만명 중 온라인 신청 등을 통해 확정된 186만명(1인당 100-200만원)에 2조원, 아동특별돌봄지원으로 미취학아동 238만명, 초등학생 270만명 등 508만명(1인당 20만원)에 1조원을 지급했다.
중학생 132만명은 스쿨 뱅킹 계좌를 통해, 학교 밖 아동 16만명은 교육지원청 신청∙접수를 통해 10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은 대상자 46만4000명중 본인 확인된 45만5000명(1인당 50만원)에 2000억원, 청년 구직활동지원금은 6만명 중 지원금을 신청한 4만1000명(1인당 50만원)에 205억원을 지급 완료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가족 돌봄 휴가비용 지원,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지원사업 등 지원금의 신청 및 요건 심사가 필요한 사업의 경우 추석 이후 심사절차를 간소화하여 신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동통신요금지원, 희망근로지원사업, 독감예방접종 한시지원 등의 사업은 통신요금 납부, 일자리 참여 및 근로, 예방접종 등 사업 추진에 따라 지원금을 지급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