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질병관리청. (아이엠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명 늘었다. 전날(75명)과 비교하면 11명 줄어든 수치다. 나흘 연속 두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6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가 2만40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7명은 지역 감염자, 17명은 해외 유입 환자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6명 △경기 14명 △인천 5명 △부산 5명 △대전 2명 △울산 1명 △충북 1명 △경북 3명이다.
해외 유입 환자 중 9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8명은 입국 후 지역 사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로 발생해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421명(치명률 1.75%)이 됐다.
완치 후 격리 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58명 증가해 총 2만1845명이다. 현재 위·중증 환자 105명을 포함해 총 1825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