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당이 6일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당 공유정당 플랫폼 및 국정감사 37대 정책과제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공유정당 플랫폼을 발표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 배달앱’ 개념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6일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당 공유정당 플랫폼 및 국정감사 37대 정책과제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하는 정치’의 구현을 위해 공유정당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다”며, “공유정당 플랫폼인 ‘철가방’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는 배달앱 개념을 도입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이 정책을 주문하면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하여 다듬고 국회의원이 입안을 하는 과정에 이르게 된다”면서 “배달 음식을 시켜먹듯,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 배달앱’인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유정당 플랫폼을 통해서 당원이 아니더라도 저희 정책 방향성에 동의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해서 의견을 펼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서 정당의 저변을 넓힐 것”이라며, “정당에서는 처음으로 ‘오픈베타’ 형식의 공개를 시도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유정당 플랫폼에 걸맞게, 플랫폼을 만드는 과정부터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만들어가고자 한다”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과 기능들을 추가해나가서 명실공히 대표적인 공유정당 플랫폼으로 자리 잡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