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일본산 불매운동의 집중 공격 대상이 됐던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유니클로 스타필드 안성점'을 오픈했다.
오픈 기념으로 이 회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를 돕고자 '안성마춤 쌀'을 선물로 증정한다고 7일 밝혔다.
유니클로 스타필드 안성점은 경기 남부 지역 최대 쇼핑 테마파크인 스타필드 안성 1층에 위치하며 오픈일인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금액과 상관없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안성마춤 쌀'을 1인당 500g씩 증정한다.
유니클로가 '유니클로 스타필드 안성점'을 7일 오픈했다.(사진=유니클로)해당 활동은 코로나 19 및 집중 호우, 태풍 등 연이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안성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으며 이를 위해 650KG의 '안성마춤 쌀'을 현지 생산 농가로부터 구입했다.
스타필드 안성은 색다른 레저 체험 공간과 편의시설,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한 대형 복합쇼핑몰로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이 찾고 있다.
이에 맞춰 유니클로 스타필드 안성점도 여성 및 남성용, 키즈, 베이비 상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여 온 가족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매장을 구성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