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2명 발생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2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1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1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548명(해외유입 336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5명으로 총 2만2624명(92.1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9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89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30명(치명률 1.75%)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현황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3명, 부산 3명, 인천 8명, 대전 1명, 경기 24명, 충남 1명, 전남 1명이다. 해외유입은 아시아 6명, 유럽 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