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병석 국회의장과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가기관 1호 양산형 수소전기버스 시승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박병석 국회의장과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국가기관 1호 양산형 수소전기버스 시승식’을 진행했다.
국가기관 중 양산형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한 곳은 국회가 처음이다. 이번에 도입된 수소버스는 현대차가 상업 판매를 위해 제작한 양산형 모델이다.
해당 수소전기버스는 1회 충전으로 434㎞ 주행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180㎾ 연료 전기 시스템이 탑재돼, 상용 수소충전소 기준으로 13분 만에 완충할 수 있다. 저상버스인데다 지상고를 자동으로 낮출 수 있어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도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