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9일) 오후 1시 40분 광진구 신청사 개청 기념식에 참석해 광진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기념 식수를 진행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월) 열린 `광진구 신청사 개청 기념식`에서 제막식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오 시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500여 명의 구민이 함께 자리했으며, `2025 광진 재창조 원년` 비전을 선포하며 광진구의 균형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한 2040 미래 비전이 함께 제시됐다.
오세훈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성동구에서 분구된 지 30주년을 맞아 `신청사`라는 새로운 배의 닻을 올리고 출항하는 광진구의 내일이 무척 기대된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오 시장은 "광진구가 지난 30년처럼 앞으로도 더 눈부시게 발전해 명실상부 `동북권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과 마음을 모으고 두루 챙겨나가겠다"고 밝히며 광진구의 발전을 위한 서울시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신청사 개청은 광진구가 `동북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