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포스터해양수산부는 21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한 끼 뚝딱! 수산물 간편 요리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라는 주제로 수산물 간편 요리법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 국민의 주거형태 및 생활양식의 변화에 맞춰 1∼2인 가구, 독신남녀, 바쁜 직장인 등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수산물 요리법을 발굴하여 보급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수산물 손질·조리의 번거로움과 비린내 등을 해결하면서도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수산물 요리법을 응모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만개의 레시피’ 누리집의 ‘공모전 참여하기’로 들어가서 신청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조리의 간편성 독창성 및 참신성 요리법 대상층과 주제와의 부합성 국산 수산물 사용 여부 등이다.
해양수산부는 우수 요리법에 대해 대상 1품목, 최우수상 1품목, 우수상 10품목 등 총 12품목을 각각 선정하여 오는 6월 19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요리법은 일반 국민들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중매체 및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영상 등을 배포하여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박경철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간편하고 참신한 수산물 요리법이 발굴되어 가정에서도 쉽게 수산물을 조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 수산물 소비도 촉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