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6월 15일(일) 개최 예정이었던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와 ‘2025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 쇼)’을 우천 예보에 따라 전면 취소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6월 15일(일) 개최 예정이었던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와 `2025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 쇼)`을 우천 예보에 따라 전면 취소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말 전국적인 비 소식과 기상 악화로 인한 시민 안전 우려 및 행사 운영 어려움이 취소 결정의 배경이다.
뚜벅뚜벅 축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잠수교 전 구간 차량을 통제하고, 푸드트럭, 힐링존, 포토존, ‘잠수교 선셋 요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요 프로그램이 집중된 오후 시간대에 강수 확률이 높아지면서 행사 전면 취소가 결정됐고, 이에 따라 당일 잠수교 차량 통행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선셋 요가’는 마지막 회차인 22일(일) 폐막 공연과 함께 연기 개최된다.
같은 날 저녁 뚝섬한강공원에서 예정돼 있던 ‘드론 라이트 쇼’ 역시 기상 상황 악화로 취소됐다.
서울시는 관람석 침수와 드론 이착륙장 등 행사장 시설 안전 문제가 우려된다고 설명하며, 이번 5회차 공연을 끝으로 상반기 드론 쇼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공연은 오는 9월과 10월 중 더욱 화려한 연출로 재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예상치 못한 기상 악화로 인해 행사를 즐기고자 했던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최선의 판단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각 행사 취소 및 변경사항은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와 공식 누리집, SNS 등을 통해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