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상청은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활용 방안을 찾아보는 '2018 날씨 빅데이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대회 포스터 이번 대회는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료 분석 결과를 공모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회 참가 및 제출은 대회 누리집을 통해 6월 28일까지 참가 신청을 한 후 7월 26일까지 공모작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기간 후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상·빅데이터·통계 등 분야별 전문가단의 온·오프라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상담은 대회 누리집 1:1 상담게시판을 통해 진행하며, 별도 신청자에 한하여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본선 진출작은 8월 10일 발표하며, 8월 30일 2차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등 6팀을 선발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날씨정보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기상기후 빅데이터의 가치와 기상분야 신산업 발굴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