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민재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6월 21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집중호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2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상황관리체계와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 직무대행은 6월 19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장맛비에 따른 대처 현황과 향후 기상전망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호우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상황점검회의를 마친 후 현장 근무자들과 만난 김 직무대행은 “여러분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 있는 분들”이라며 “높은 소명의식을 가지고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장관 직무대행으로서 국민 생명안전 보호와 민생경제 조기 회복, 안정적인 정부서비스 제공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정부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행안부의 핵심 역할 수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