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20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 관광객은 213만 9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일본 수출규제 조치 이후 코로나 19가 겹치면서 지난 6월 기준 우리 국민들의 일본 여행객 수는 100여명, 일본 국민들의 한국 여행객 수는 500여명에 그쳤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자료에 의하면 2020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 관광객은 213만 9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1만3336명이던 외국인 관광객은 2018년 1만5347명으로 15.1%가 증가했고 2019년에는 1만7503명으로 14.0%가 증가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1월까지 15.2%의 성장률을 보이던 관광객 수는 코로나 19가 본격화된 2월부터 43% 감소를 시작으로 3월 94.6%, 4월 98.2%, 5월 97.9%, 6월 97.5%가 감소해 상반기 총 74.7%의 감소율을 보였다.
일본 수출규제 조치 이후 우리 국민들의 일본 여행객 수는 2019년 7월 56만2000명에서 2020년 1월 31만7000명까지 줄었고, 이후 코로나19가 겹치면서 2020년 6월 100여명까지 감소했다. 동 기간 일본 국민들의 한국 여행객 수도 2019년 7월 27만5000명에서 2020년 6월 500여명으로 99.8% 줄었다.
임오경 의원은 “관광 분야에 대한 금융·세제·고용 등의 지원은 물론 다양한 치유프로그램,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지역 여행코스 개발 등을 통해 관광 내수활성화 증대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