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혁신형 중소기업 5곳이 정부의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과 영업 컨설팅을 받는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는 30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민영삼)와 함께 추진한 ‘2025년 2차 방송광고 지원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방송광고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방송광고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총 55개 중소기업이 신청한 가운데 ▲TV 광고 부문 3개사 ▲라디오 광고 부문 2개사 등 총 5개사가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TV광고의 경우 제작비의 50% 한도 내에서 최대 4,500만 원, 라디오광고는 70% 한도 내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비용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광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광고 기획부터 제작, 송출에 이르는 과정 전반에 대한 맞춤형 영업 자문도 함께 제공된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이번 방송광고 지원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에게 방송광고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통위는 지난 3~4월에 진행한 1차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45개사, 소상공인 193개사를 선정한 바 있다. 자세한 선정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