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 동월보다 0.9% 증가한 22조 4,870억 원을 기록했다. 음식서비스와 음·식료품 등의 수요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년 동월보다 0.9% 증가한 22조 4,870억 원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5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상품군별 거래액은 음식서비스(3조 4,413억 원, 15.3%)가 가장 많았고, 음·식료품(3조 865억 원, 13.7%), 여행 및 교통서비스(2조 8,193억 원, 12.5%)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음식서비스(14.2%), 농축수산물(9.4%), 음·식료품(5.6%)이 두드러졌다.
온라인몰 유형별로 보면, 종합몰 거래액은 12조 3,815억 원으로 4.6% 감소한 반면, 전문몰은 10조 1,054억 원으로 8.5% 증가해 차별화된 소비 흐름이 확인됐다. 운영 형태에 따라 온라인 전용몰은 17조 4,352억 원으로 1.3% 증가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몰은 5조 518억 원으로 0.4% 소폭 감소했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17조 3,600억 원으로 2.9% 증가해 전체의 77.2%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월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음식서비스(98.9%), 이쿠폰서비스(90.5%), 아동·유아용품(82.7%)은 모바일 이용 비중이 높은 대표 분야로 꼽혔다.
한편, 전체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쇼핑 거래액 비중은 27.7%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27.9%) 및 3월(27.8%)과 유사한 수준으로, 온라인 채널이 유통시장에서 지속적인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