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현대카드는 7월 22일, 애플페이 티머니 출시로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이용해 대중교통 요금을 쉽고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애플페이 교통카드 결제 지원
현대카드 회원은 이제 애플 지갑 앱에서 티머니를 추가하고 애플페이에 등록된 현대카드로 티머니를 충전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실물 교통카드 없이도 아이폰과 애플워치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지갑 앱에서 ‘추가(+)’ 버튼을 누른 후 ‘교통카드’에서 ‘티머니’를 선택하는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설정이 완료된다.
잔액 부족 시에는 애플페이에 추가된 현대카드로 직접 금액을 충전하거나 ‘자동 충전’ 기능을 설정하여 잔액 걱정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출시는 현대카드가 2023년 3월 애플페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온·오프라인 매장 및 인앱 결제 등 다양한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노력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다. 애플페이는 결제 시 신용카드 번호 대신 고유의 기기 계정 번호를 암호화하여 저장하는 등 철저한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애플은 애플페이 이용 또는 결제 내역을 추적하지 않아 사용자 개인 정보 보호에 강점을 보인다.
이번 애플페이 티머니 서비스 지원으로 현대카드 회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애플, 현대카드, 티머니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