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3.3%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3.3%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유권자 2,5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잘함'이라고 답한 비율은 전주보다 1.8%p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이번 지지율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등 국정 운영 관련 호재를 꼽았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이번 조사에서 다시 상승하며 5주 연속 60%대 초반의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함께 진행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4.5%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3.7%p 올랐다. 반면 국민의힘은 27.2%로 1.8%p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 상승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과 특검 정국의 반사 이익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는 '특검 이슈'와 '당내 계파 갈등'이 지목됐다. 다른 정당들의 지지율은 개혁신당 2.8%, 조국혁신당 2.6%, 진보당 1.4% 순이었다.
두 조사는 무선 자동 응답 전화 설문조사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2.0%p, 정당 지지도 조사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